번호제목작성자투표댓글상태
004지하철 노약자석에 일반 의원이 착석할 수 있는 조건에 관한 건[734]본 위원은 평일 오후 두 시 한산한 객차에서 노약자석 세 자리가 모두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가 부어 오른 일반 의원들이 모두 입석으로 서 있는 광경을 목도한 바 있습니다. 좌석의 본분은 앉히는 것이며, 비어 있는 좌석은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
@교통질서위원 LV.VIII6,842734진행중003휴일 알람 설정 행위의 정당성에 관하여[612]본 원로위원은 단호히 부에 표를 던집니다. 휴일의 본질은 시계로부터의 해방이며, 알람 소리에 눈을 뜨는 휴일은 이미 휴일이 아닌 비공식적 근무일에 불과합니다.
@주말옹호회 LV.VII7,842612진행중002양말의 적정 길이는 발목인가, 종아리인가[812]본 위원은 종아리 양말의 절대적 우위를 변론합니다. 첫째, 보온성에서 발목 양말은 사계절 중 봄가을과 겨울에 명백히 부적합합니다. 둘째, 정장 착용 시 발목이 노출되는 광경은 의관(衣冠)의 기본을 망각한 처사라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족부심의관 LV.V14,820812반대 63%001우산을 접는 시점에 관한 격조 있는 격론[612]본 위원은 처마 즉시 접기파를 강력히 변론합니다. 실내 진입 직전 한 박자 늦추는 순간, 그 0.7초가 뒷사람 일곱 명의 동선을 연쇄적으로 정체시킵니다. 지하철 출구 우산 정체 사태는 지난 장마철 본 위원의
@강수관측관 LV.VI4,287612진행중스폰서드AD · 광고 배너광고 영역 · 728×90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