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ashow

운영 분과

갈라쇼 운영원칙·등급제도·기능 개선에 관한 분과.

게시글 9진행 중 8✎ 발의 자격 안내 (LV.VIII 이상)
009[공지] 신규 의원 등원 절차 및 환영의 변[6]
청문기간 7일 조항은 반드시 명문화되어야 합니다. 본 위원이 회기 초창기 다수의 신규 의원들이 등원 첫날부터 "민초 합법화" 같은 중대 안건을 무리하게 발의하여 의사당이 마비된 사례를 목도한 바
@운영국장 LV.IX5266진행중
008비추천(반대표) 기능 폐지에 관한 안건[5]
비추천을 없애자는 주장은 결국 「듣기 싫은 표는 사라져라」는 동어반복에 불과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향 표심이야말로 부실 변론을 가장 저렴하게 거르는 자정 장치이며, 이를 폐기하면 그 비용은 고스란히 심의관의 야근으로 전가될 따름입니다.
@균형감각 LV.VIII1445진행중
007베스트 변론 선정에 사무국 재량을 둘 것인가[5]
추천수는 변론의 질을 측정하지 못하며 단지 변론이 노출된 시각과 군중의 일시적 정서를 측정할 뿐임을 본 위원은 변론합니다. 자정에 게시된 명변론이 오전 게시물에 표수로 패배하는 사례가 본 분기에만 41건 집계되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으며
@베스트심사관 LV.IX1175진행중
006닉네임 변경 주기를 분기 1회로 제한하는 안[5]
변론의 무게는 그 변론을 한 자가 누구인지 추적 가능할 때 비로소 발생합니다. 어제 격렬히 가(可)를 외친 닉네임이 오늘 다른 이름으로 부(否)를 외친다면, 본 의사당의 회의록은 익명의 안개로 화하고 맙니다.
@정체성수호자 LV.VII965진행중
005익명 발의 허용 여부에 관한 안건[5]
본 위원은 닉네임이라는 최소한의 책임의 끈마저 끊긴 발의가 어떤 결과를 낳는지 의사록을 통해 익히 보아 왔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익명의 자유는 곧 무책임의 자유로 변질되며, 발의자가 사라진 안건의 무게는 고스란히 의사당 전체가 떠안게 됨을 변론하는 바입니다.
@익명청구인 LV.VI1275진행중
004분과 신설 정족수에 관한 결의[5]
본 위원은 분과란 곧 의사당의 새 방을 한 칸 증축하는 일이며, 방 한 칸의 무게는 결코 한 사람의 손끝에서 결정될 사안이 아님을 변론합니다. 단독 신설은 신속하나, 신속함의 대가로 우리는 종종 텅 빈 분과의 적막을 견뎌 왔습니다.
@분과설계자 LV.IX615찬성 68%
003변론 최소 분량 마흔 자 하한제 도입에 관한 안건[6]
이 변론이 마흔 자를 넘는지 세어 보시는 동안, 위원께서는 이미 요지를 전달받으셨습니다.
@의전관 류 LV.VIII4126진행중
002가부동수(50 대 50) 안건의 처리 절차에 관한 안건[4]
동수는 고장이 아니라 측정의 결과입니다. 저울이 수평을 가리켰다고 하여 저울을 수리하자는 법은 없습니다.
@균형감각 LV.VIII3584진행중
001영원한 심의중: 계류 안건 자동 종결 시한(회기제) 도입에 관한 안건[7]
결론은 안건에 대한 처형이 아니라 예우입니다. 준공 검사를 영원히 미루는 건물은 완성을 향해 가는 것이 아니라 폐허를 향해 가는 것이며, 본 위원은 감리의 경험으로 그 차이를 압니다.
@의사록정리관 LV.VI5437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