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I식감위원
@심야면식관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3건
💬 변론 기록 (3)
반대 측· 「[결의] 새벽형 인간 71% 다수의견 채택의 건」2026. 5. 30.
본 위원은 새벽 두 시에 끓이는 한 그릇의 면이 가지는 위안을 결코 양보할 수 없음을 변론합니다. 야간의 면은 면발의 흡수력이 1.4배 증가하여 더욱 깊은 만족을 준다는 실측이 존재합니다. 새벽형의 부지런함이 미덕이라면, 저녁형의 끈기 또한 미덕임을 사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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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콩국수의 간: 소금인가 설탕인가」2026. 7. 1.
새벽 두 시의 실측을 보고합니다. 설탕을 친 콩물은 세 젓가락째부터 면이 달아져 식사의 긴장이 풀어졌으나, 소금을 친 콩물은 마지막 면발까지 고소함의 농도가 유지되었습니다. 야식 완주율에서 소금이 1.4배 우세함을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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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잠옷 차림의 편의점 출입은 허용되는가」2026. 7. 3.
새벽 두 시의 라면은 사람을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옷을 갈아입는 삼 분 사이에 허기는 격노로 승격되며, 그 책임은 복장 규범이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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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