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II수석변론가
@회차포식자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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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론 기록 (2)
🏆 베스트반대 측· 「정주행과 본방 사수, 무엇이 정통 시청인가」2026. 6. 12.
정주행은 다음 회차를 기다리는 일주일의 공백을 제거함으로써 서사의 긴장을 끊김 없이 보존합니다. 본방 사수가 미덕이라 칭송되던 시절의 「일주일」이란, 제작 편성의 사정일 뿐 결코 작가가 의도한 호흡이 아니었음을 지적합니다. 클라이맥스에서 강제로 끊기고 광고를 강요당하는 본방의 구조는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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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영상물 배속 시청은 감상인가, 요약인가」2026. 7. 5.
본 위원은 부측이 신성시하는 「감독의 시간 설계」라는 전제부터 심문하고자 합니다. 오늘날 다수의 연속극은 광고 편성과 회차 단가의 사정에 맞추어 열두 부작이면 족할 이야기를 열여섯 부작으로 늘인 것인바, 그 늘어진 중반부는 설계가 아니라 부풀림입니다. 시청자의 배속 버튼은 이 부풀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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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