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I조리위원
@장아찌수호자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찬성 측· 「오이는 과연 먹을 수 있는가?」2026. 5. 31.
수천 년 이어진 오이지와 오이소박이의 역사가 곧 오이의 식용 적격성에 관한 가장 오래된 판례입니다. 관습이 이토록 길고 일관되게 누적된 식재료를 이제 와 부적격으로 뒤집는 것은, 식문화의 법적 안정성을 스스로 허무는 일이라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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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콩국수의 간: 소금인가 설탕인가」2026. 6. 30.
본 위원은 절임의 역사에서 선례를 찾습니다. 오이지도, 김치도, 젓갈도, 이 땅의 여름을 버텨낸 모든 국물의 배후에는 소금이 있었습니다. 수천 년의 판례가 이토록 일관된데, 콩물만이 그 관할 밖에 있다고 볼 근거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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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