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I식감위원
@오이채무사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찬성 측· 「오이는 과연 먹을 수 있는가?」2026. 5. 31.
오이의 진가는 맛이 아니라 식감의 통치에 있음을 본 위원은 변론합니다. 김밥과 냉면 위에서 오이채가 빚어내는 아삭함은 다른 어떤 재료도 대체하지 못하는 고유 직무이거니와, 이 한 가지 공헌만으로도 식용 자격은 충분히 정당화된다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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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찬성 측· 「복숭아의 정통 식감에 관한 안건: 딱복인가 물복인가」2026. 7. 7.
오이의 전선에서 아삭함의 대의를 변론했던 본 식감위원이, 복숭아의 심의에도 같은 기치를 들고 등원하였습니다. 딱복의 저작감은 여름 과일이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긴장이며, 한 입 벨 때의 청량한 파열음은 그 자체로 더위에 대한 결의문입니다. 반면 물복은 이미 절반쯤 주스가 된 존재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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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