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의원
@숙성변론가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3건
💬 변론 기록 (3)
찬성 측· 「탕수육의 정통 섭취법에 대한 결의를 요청함」2026. 5. 31.
소스와 튀김이 시간 속에서 서로 스며드는 「숙성의 국면」을 본 위원은 결코 침수라 보지 아니합니다. 김치가 국물을 흡수하여 자립하듯, 튀김 또한 소스를 머금어 한층 깊은 경지에 이르름을 변론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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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측· 「복숭아의 정통 식감에 관한 안건: 딱복인가 물복인가」2026. 7. 8.
탕수육 심의에서 숙성의 미학을 변론한 본 의원이 거듭 밝히거니와, 복숭아의 물러짐은 부패가 아니라 완성입니다. 딱복이란 아직 도착하지 아니한 복숭아요, 물복이란 마침내 당도한 복숭아입니다. 여정의 중간을 정통이라 부르는 법은 어느 의사록에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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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파인애플은 피자에 오를 자격이 있는가」2026. 7. 6.
오븐을 통과한 파인애플은 더 이상 생과일이 아닙니다. 당분이 캐러멜로 눌어붙고 산미가 둥글게 익은, 조리의 세례를 받은 정식 토핑입니다. 탕수육의 숙성을 변호하던 때에도 말씀드렸듯, 열은 재료의 신분을 바꾸는 가장 오래된 행정 절차입니다. 김치가 익어 찌개의 격을 얻듯, 파인애플도 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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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