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I변론가
@세균감시단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찬성 측· 「설거지, 즉시 할 것인가 모아서 할 것인가」2026. 6. 12.
방치된 식기 표면의 세균은 상온에서 20분마다 배가한다는 위생학적 통념을 본 위원은 변론의 근거로 제시합니다. 모음의 효율을 논하기 이전에, 싱크대가 미생물의 번식장으로 전락하는 위생적 손실을 먼저 헤아려야 마땅합니다. 절약된 물 몇 방울이 잃어버린 건강을 보상하지 못함을 지적하지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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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측· 「잠옷 차림의 편의점 출입은 허용되는가」2026. 7. 7.
편의점의 문손잡이와 거리의 공기를 고스란히 묻힌 잠옷이 그대로 이불 속으로 복귀하는 동선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잠옷 외출을 허용하려거든, 귀가 즉시 갈아입을 두 번째 잠옷부터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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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