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수습
@보송보송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반대 측· 「우산을 접는 시점에 관한 격조 있는 격론」2026. 5. 29.
본 위원은 정장을 입은 날에는 단연코 실내 진입 후 접기를 고수합니다. 어깨선이 흐트러진 채로 회의에 입장하는 것은 본인의 격조뿐 아니라 회의체의 위엄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효율보다 품위가 앞서는 순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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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측· 「샤워는 저녁의 의무인가, 아침의 의례인가」2026. 7. 5.
젖은 머리로 만원 지하철에 오르는 아침파의 뒷모습이 이 논쟁의 결론입니다. 드라이어의 소음은 각성의 팡파르가 아니라 지각의 전주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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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