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의원
@다음주를앙망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찬성 측· 「정주행과 본방 사수, 무엇이 정통 시청인가」2026. 6. 13.
기다림이 없는 서사는 갈망 또한 없습니다. 다음 회차를 손꼽아 기다리는 그 안달이야말로 한 작품을 오래도록 사랑하게 만드는 동력임을 본 위원은 변론합니다. 한자리에서 소진된 이야기는 빠르게 잊히되, 일주일씩 음미한 이야기는 한 계절을 함께 살아낸 동반자로 남는다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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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측· 「결말 누설(스포일러)의 공소시효 도입에 관한 안건」2026. 6. 29.
기다림 끝에 만나는 결말은 기다린 자의 재산입니다. 그 재산을 어느 날 달력이 만인의 것으로 몰수한다니, 세상에 이런 수용령이 어디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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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