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1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계란을 풀어야 함을 단언컨대 변론합니다. 끓는 국물에 계란을 풀어 흩으면 단백질이 국물 전체로 산포되어 그 점도가 평균 1.7배 상승하며, 한 술을 떠도 계란이 닿지 아니하는 곳이 없는 보편적 균형이 완성됩니다. 노른자를 홀로 모셔두는 행위는 그 풍미를 한 점에 가두는 사사로…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