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IV위원
@결말선점관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반대 측· 「정주행과 본방 사수, 무엇이 정통 시청인가」2026. 6. 14.
공시성의 미덕이라 칭송되는 그 동시 시청은, 실은 결말 누설의 공포에 쫓긴 강제된 동참일 뿐임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정주행은 시청인에게 자신의 호흡으로 서사를 호흡할 자유를 돌려주며, 이 자율성이야말로 성숙한 향유의 표지라 변론하는 바입니다.
👍 401 · 👎 204
반대 측· 「결말 누설(스포일러)의 공소시효 도입에 관한 안건」2026. 6. 30.
각자의 호흡으로 서사를 호흡할 자유를 옹호해 온 처지에서, 늦게 보는 자에게만 불리하게 설계된 이 시효안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정주행의 시대에 시청 시점은 취향이지 태만이 아니며, 취향에 벌금을 물리는 제도는 부당합니다. 시효를 굳이 도입하려거든 그 기산점만큼은 각자의 시청 시작일로 …
👍 388 · 👎 226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