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다만 본 의원은 용해론에도 시점의 규율이 필요함을 제청합니다. 면이 채 익기 전 너무 일찍 풀면 계란이 면에 엉겨 지저분해지니, 불을 끄기 직전 국물이 가장 격렬히 끓을 때 풀어 흩어야 그 산포가 완전합니다. 절차 없는 용해는 용해론의 명예를 훼손할 따름입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