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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평일 오후 두 시 한산한 객차에서 노약자석 세 자리가 모두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다리가 부어 오른 일반 의원들이 모두 입석으로 서 있는 광경을 목도한 바 있습니다. 좌석의 본분은 앉히는 것이며, 비어 있는 좌석은 그 본분을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 노약자가 승차하는 즉시 양보…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