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처마 즉시 접기파를 강력히 변론합니다. 실내 진입 직전 한 박자 늦추는 순간, 그 0.7초가 뒷사람 일곱 명의 동선을 연쇄적으로 정체시킵니다. 지하철 출구 우산 정체 사태는 지난 장마철 본 위원의 어깨를 두 번이나 적셨습니다. 사회적 비용을 고려하건대, 처마 진입과 동시에 우…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