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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떼창이 라이브의 고유 가치를 잠식함을 변론합니다. 연주자가 십수 년 수련한 미성과 호흡의 떨림은 단 한 번 휘발되는 자산이거늘, 인접 좌석의 미숙한 음정이 이를 영구히 덮어버린다면 그 손실은 누가 보전하겠습니까. 입장권은 떼창의 참여권이 아니라 라이브 청취권이며, 청취의 권리…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