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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연타가 빚는 협소한 공간의 소음을 간과해서는 안 됨을 첨언합니다. 좁은 함 안에서 거듭되는 버튼음은 동승자의 정숙을 침해하며, 단축되지도 않을 몇 초를 위하여 공동의 평온을 희생시킵니다. 이는 효율의 이름값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행위라 사료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