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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닫힘」 버튼 연타가 기계적 무용지물임을 변론합니다. 다수 승강기 제어반은 첫 입력 이후 일정 시한이 경과해야 문을 닫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추가 입력은 단지 접점의 마모만을 누적시킬 뿐 그 시한을 단축하지 못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손가락의 분주함과 기계의 무심함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