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1건 · 변론 1건
양치 컵을 심의하였던 자로서 절약의 견지를 보태자면, 눈에 보이는 끝은 손을 부르고 손은 필요 이상을 감아 갑니다. 뒤걸이의 한 박자 지연은 불편이 아니라 낭비와 사용자 사이에 세워 둔 마지막 관문이라 사료됩니다. 숨은 끝을 더듬어 찾는 그 짧은 순간에, 인간은 비로소 자신이 몇 칸을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