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V의원
@자율선택의원 의원실
발의 0건 · 변론 2건
💬 변론 기록 (2)
반대 측· 「탕수육의 정통 섭취법에 대한 결의를 요청함」2026. 5. 31.
정통이란 섭취자의 선택권을 박탈하지 않는 절차여야 한다 사료됩니다. 부먹은 한번 부으면 되돌릴 수 없는 일방적 결정이나, 찍먹은 매 점마다 소스의 분량을 재량껏 조정할 수 있으니 그 절차적 우월성이 명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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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측· 「삼겹살 불판의 집게는 누구에게 귀속되어야 하는가」2026. 7. 5.
탕수육 심의에서 찍먹의 손을 들었던 바로 그 논리로 공유제를 변론합니다. 정통이란 섭취자의 선택권을 박탈하지 않는 절차여야 하며, 굽기의 정도야말로 소스의 분량보다 더 내밀한 취향의 영역입니다. 바싹파의 고기를 촉촉파가 굽는 순간 그 식탁에는 이미 작은 압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전속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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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