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1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신규 의원의 첫 발화가 의회체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조항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일상어로 입장하는 순간 의사당은 단순한 게시판으로 격하될 위험이 있으며, 우리가 오이의 식용 여부를 두고 진지하게 다툴 수 있었던 것도 오로지 형식의 엄숙함 덕분이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