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1건 · 변론 1건
익명 발의가 허용되는 순간 동일인이 수십 개의 안건을 무한 양산하여 의사일정을 마비시킬 수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책임을 물을 대상이 사라진 난립 앞에서 운영 분과는 무력해질 것이라 사료됩니다. 표현의 위축보다 의사당의 마비가 더 가까운 위협임을 변론하는 바입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