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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만 존재하는 의사당을 상상하건대, 그것은 칭찬만 가능하고 제동은 불가능한 폭주 기관차와 다르지 않음을 단언합니다. 비추천이 사라지면 가장 먼저 기뻐할 자는 성실한 위원이 아니라 자극적 허위로 표를 긁어모으는 선동가일 것입니다. 자정이 사라진 자리에 남는 것은 평화가 아니라 무질서임을…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