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전면 폐지에는 신중하나, 사유 없는 비추천만큼은 폐기함이 마땅하다 변론합니다. 손가락 한 번에 익명으로 가해지는 하향 표심은 검증이 아니라 단지 비용 없는 분풀이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비추천을 누르려거든 최소한 한 줄의 변론을 첨부하게 하는 것이 의사당의 격이라 사료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