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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마다 수도를 여닫는 빈번한 개폐는 도수관의 미세 누수와 마모를 가중시킨다는 설비상의 견해 또한 경청할 가치가 있습니다. 모아서 한 차례에 처리함은 물뿐 아니라 배관의 수명까지 아끼는 길이라 사료됩니다. 다만 그 임계량이 위생을 위협하지 않는 선에서 운용되어야 함은 본 위원도 함께 인…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