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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타의 가장 큰 해악은 무용함이 아니라 무례함에 있음을 지적합니다. 저편에서 종종걸음으로 다가오는 동승자가 엄연히 시야에 있음에도 닫힘을 거듭 압박하는 행위는, 효율을 빙자한 타인 배제에 다름 아닙니다. 본 위원은 이를 의사당의 품위에 반하는 조급함으로 규정함이 마땅하다 사료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