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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양측의 극단을 우려합니다. 국물 50% 운운하는 기준은 지나치게 기계적이며, 실제 식탁에서는 끓이는 도중 국물이 졸아 찌개가 찜이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차라리 '조리자의 의도'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합당하다 사료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