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의원의 처녀 발의 「양말 좌우 구분 표기 의무화」는 오늘로 마흔아흐레째 심의중입니다. 결론이 나지 않는 동안 그 안건은 부결되지 않았고, 부결되지 않는 동안 본 의원은 패배하지 않았습니다. 심의중이라는 석 자가 누군가에게는 하중이겠으나 본 의원에게는 유일한 훈장이니, 그 훈장을 아흔…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