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1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가 측을 지지하는 바입니다. 인체의 일주기 리듬은 주말이라 하여 멈추지 아니하며, 토요일에 정오까지 누워있다가 월요일 새벽 출근하는 행위는 인위적 시차증후군을 자초하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평일 ±1시간 이내의 알람 설정은 오히려 휴식의 질을 보장하는 의학적 처방임을 변론합니…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