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장은 새벽이슬을 머금어야 제맛이 든다는 선대의 가르침을 들어 가(可)에 표를 던집니다. 새벽에 일어나 독을 여는 자만이 발효의 진수를 안다 함을 변론합니다. 본 위원은 다수의견의 채택을 기쁘게 받아들이는 바입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