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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영하 15도의 한파 속에서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음용해 온 17년 경력의 실무자로서 변론합니다. 추위는 외기의 문제이고 음료는 내장의 문제입니다. 양자를 혼동하는 것은 범주의 오류이며, 본 결의안은 이 오류를 시정하는 시대적 사명을 띠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부디 가결을 앙망합…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