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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충분한 수면이야말로 모든 식욕과 사고의 근간임을 변론합니다. 억지로 일어난 새벽보다 푹 잔 뒤의 늦은 아침 한 끼가 더 정직한 영양을 준다 사료됩니다. 비록 부결되었으나 소수의견의 존엄을 기록으로 남길 것을 앙망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