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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창은 공연의 부속물이 아니라 공연 그 자체임을 변론합니다. 무대 위 한 사람의 발성과 객석 수천의 발성이 동일 주파수로 공명하는 그 순간, 비로소 공연장은 단순한 상영관이 아니라 합의된 의례의 장으로 격상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음원만을 원한다면 응당 가정의 음향기기로 족할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