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의 자택에는 앞발이 민첩한 감사관 한 분이 상주하고 계십니다. 앞걸이 시절, 그분은 오후 한나절 만에 두루마리 하나를 남김없이 풀어 거실에 눈밭을 조성하셨습니다. 뒤걸이로 전환한 이후 삼 년간 단 한 건의 사고도 없었음을 보고드립니다. 특허 도면은 1891년의 것이나, 고양이는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