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위생의 관점에서 흐르는 물의 우월함을 변론합니다. 컵에 받아 둔 물은 욕실의 습한 공기 속에서 정체되어 미생물의 온상이 되기 쉬우며, 입안에 잔류한 치약 성분을 완전히 씻어내는 데에는 신선하게 흐르는 물의 세척력을 따를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