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늘 탬버린 자리에 앉아왔습니다. 6인 1시간, 1인당 정확히 10분의 권리가 있음에도, 누군가는 15분을 부르고 누군가는 3분만 부릅니다. 이는 분배 정의의 문제이며, 결의를 요청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