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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 1회는 결코 가혹한 제약이 아닙니다. 연 4회의 갱신 기회는 어떤 위원의 정체성 변모도 충분히 수용할 여유라 변론합니다. 무제한의 자유가 곧 무한한 무책임으로 귀결됨을 우리는 이미 다수의 번복 변론에서 목도하였습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