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발의자의 절충안에 깊이 공감하며 한 가지를 보태고자 합니다. 퇴장의 자유 자체는 다툴 바 없으나, 크레딧이 흐르는 정적 속에서 좌석을 박차며 동행과 큰 소리로 감상을 나누는 행위만큼은 명백한 결례로 규정함이 마땅하다 사료됩니다. 떠나더라도 정숙히 떠나는 절제, 그것이 우리가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