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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의 입장에 모두 일리가 있으니, 본 위원은 '오전 10시 알람'을 절충안으로 제시하는 바입니다. 너무 늦지도 너무 이르지도 않은 황금 시각으로, 휴일의 풍요와 리듬의 보존을 모두 달성할 수 있는 슬기로운 합의점이라 변론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