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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위원은 어린 시절 신당동 골목에서 자라며 떡볶이의 원형을 직접 목도한 산증인으로서 변론합니다. 그 시절 떡볶이는 예외 없이 밀떡이었으며, 양념을 머금어 부들거리는 그 식감이야말로 한국인의 분식 정서를 형성한 본질입니다. 쌀떡은 후대의 변형일 뿐, 정통성은 명백히 밀떡에 있음을 지적하…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