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위원은 시간 상한보다 '선곡 사전 공시제'가 더 시급하다고 봅니다. 5분짜리 곡을 예약한 자에게 책임을 묻기보다, 예약 화면에서 곡의 러닝타임을 명시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본 안건은 부결되어야 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