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오늘날 다수의 위원이 청취하는 단위는 단일 음반이 아니라 수백 곡이 혼재된 거대한 목록임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그러한 모음에 작가의 단일 의도를 강요하는 것은 애초에 성립하지 아니하며, 이때 무작위는 유일하게 합리적인 향유 방식이라 변론합니다. 발의자께서 정규 음반과 선곡집을 구분하신 …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