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변론합니다. '추억 속의 그대'를 4분 30초로 자르는 것은 곡의 클라이맥스를 거세하는 행위입니다. 음악에는 호흡이 있고, 호흡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본 위원은 시간이 아닌 '곡당 1인 1곡 원칙'으로 충분하다고 변론하는 바이며, 시계로 예술을 재단하는 야만에 반대합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