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곡과 곡 사이의 침묵, 그리고 한 곡이 다음 곡으로 이어지는 전환조차 작가가 계산한 작품의 일부임을 본 위원은 변론합니다. 무작위는 바로 이 이음매를 가장 먼저 파괴하는바, 매끄럽게 흐르도록 의도된 흐름을 어색한 단절로 바꾸어 놓습니다. 적어도 첫 청취만큼은 순서를 보존함이 예술에 대한…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