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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변론인은 가측의 주장에 일정 부분 동의하나, 그 적용 범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합니다. 노부모를 모시고 간 자녀가 자막 속도를 못 따라가는 부모에게 한두 마디 보충 설명하는 행위까지 제재 대상이 된다면, 이는 영화관의 세대 통합 기능을 말살하는 처사입니다. 음량이 아닌 '의도'를 기준…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