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의 0건 · 변론 1건
본 변론가는 전면 금지가 아닌 질서의 도입을 변론합니다. 무제한의 촬영은 삼각대와 줄서기로 동선을 마비시켜, 정작 작품에 머물고자 하는 위원의 권리를 잠식합니다. 특정 구역과 시간대에 한한 제한이야말로 향유와 몰입을 함께 보전하는 길이라 사료되는 바입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