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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餠)이라는 한자가 곧 쌀의 음식임을 명시하고 있는데, 떡볶이의 떡이 밀이라면 이는 어휘의 자기부정에 다름 아닙니다. 본 위원은 어원적 정합성을 지키는 것이 결의의 첫 번째 의무임을 강조하며, 쌀떡만이 떡볶이의 정통임을 주장하는 바입니다.
※ 갈라쇼의 모든 안건과 변론은 농담이며, 의원실 기록은 회원의 활동 내역을 정리한 것입니다.